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메뉴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주메뉴영역


국립해양생물자원관, ‘2018 해양생명자원 기탁등록보존기관 사업 성과발표회’ 개최

국립해양생물자원관, ‘2018 해양생명자원 기탁등록보존기관 사업 성과발표회’ 개최
- 9일(금), 해양생명자원으로 4차 산업혁명 선도 -

  국립해양생물자원관(관장 황선도)은 11월 9일(금), 부산 코모도 호텔에서 ‘2018 해양생명자원 기탁등록보존기관 사업 성과발표회’를 가진다.

  해양생명자원은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갈 미래형 신산업분야로 다양한 해양생명자원을 활용하여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소재들의 연구개발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어 국내 해양생명자원 확보·보존·이용에 대한 중요성이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번 성과발표회는 심포지엄 발표 및 연구성과물 전시, 기탁등록보존기관 사업 홍보부스로 구성되며, ‘제 14회 2018 한국해양바이오학회 정기총회 및 학술 발표대회’ 한 섹션으로 진행된다.

  심포지엄 발표는 ▲4차 산업혁명으로 미이용 해양생명자원의 활용 증대 ▲해양연체동물자원 확보 및 활용 현황을 포함한 4개의 주제로 진행되며, 해양동물, 식물, 미소생물자원의 연구와 활용성과를 공유하고 생명자원 관련 정책적 이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대학, 연구소, 산업계 연구자 100여명이 참가 할 예정이다.

  ‘해양생명자원 기탁등록보존기관 사업’은 해양생명자원 책임기관인 국립해양생물자원관(연구책임자 최정현)을중심으로 4개 거점기관을 포함한 15개 기탁등록보존기관으로 구성되어 국가 해양생명자원 자산화를 위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자원 확보·보존·활용을 주도하고 있다.

   2019년에는 4개의 신규기관이 추가로 운영 될 예정이다.

  황선도 국립해양생물자원관장은 “이번 교류회를 통해 그간의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확산해 해양생명자원이 가지고 있는 가치의 중요성을 더 키워 상호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기를 바란다.”라면서 “향후 해양바이오 산업을 위한 기반을 함께 넓혀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확보된 해양생명자원의 정보는 「해양생명자원 통합정보시스템」(MBRIS, http://mbris.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한 분양서비스도 진행하고 있다.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