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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관리공단 아라미 1조 바라던 바다 이한형입니다.

  • 작성자이*형
  • 작성일2015-06-30 03:06:53
  • 조회수585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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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한지 3일이 지나고 나서 이제야 쓰네요..ㅜㅜ

처음 저희 조는 플랑크톤 현미경 관찰 프로그램에 참여했었는데, 정말 재밌었습니다.
플랑크톤이 바다에 많은 줄 알고 있었지만 그렇게 다양한 종류의 플랑크톤이 바다물에 있을 줄은 몰랐네요.
특히 불가사리랑 소라가 처음부터 그렇게 태어나는게 아니라 플랑크톤의 모습으로 태어난다는 것에 대해서 놀랐어요.
그냥 미생물인줄 알았는데 그 작은 플랑크톤이 커서 동물로 자란다니...
플랑크톤 관찰도 재밌었어요ㅋㅋㅋ 중학교 졸업하고 문과에 가면서 현미경은 거의 만져본 적이 없었는데 연구실 하얀 가운 입고
현미경으로 플랑크톤을 관찰한다는게 정말 색다른 경험이었네요ㅋㅋㅋㅋ

그 다음에는 전시관 관람을 했었는데, 몰랐던 바다 생물들이 늘어서 있어서 정말 신기했어요. 특히 고래뼈 같은 경우는 그 거대하느 크기에 압도 당하는 기분도 들었네요ㅋㅋ 가이드해주시는 분도 설명을 친절하고 유익하게 해주셔서 좋았어요. 그리고 마지막 전시관인 이름짓기 전시관도 좋았어요. 약간 어린층을 대상으로 한 것 같아서 약간 안맞긴 했지만, 그래도 샌드아트가 있었던건 신기했네요. 그리고 넓은 방 들어가서 고래 나오는 동영상 같은거 본 것도 좋았고요. 소파가 아늑해서 편안했어요ㅋㅋ 그리고 정중앙에 무슨 표본 같은게 많은 시드 타워가 있었는데 정말 멋있었어요. 못올라가본게 정말 아쉽네요.

전체적으로 즐겁고 유익한 박물관 관람이었습니다. 나중에 커서 서천 갈 때 한번쯤 들러보고 싶네요.

이한형님, 교육프로그램 참가후기 답변입니다^^

  • 작성자자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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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국립해양생물자원관 교육팀입니다.
자원관 교육프로그램 참여후기를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자원관 교육프로그램에 관심 가져주신만큼 더욱더 좋은 프로그램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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