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칠레 정부는 BBNJ 협정 사무국 유치를 위한 발파라이소(Valparaíso)의 후보 지위를 재확인
- 칠레 외교부는 BBNJ 협정 사무국 유치가 해양 보호 및 지속가능한 이용에 대한 국가 정책과 연계되어 있다고 설명
- 프란시스코 페레스 마케나(Francisco Pérez Mackenna) 외교장관은 사무국 유치를 위한 국제적 지지 확보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힘
● 발파라이소의 BBNJ 협정 사무국 유치 후보는 전임 보리치(Boric) 정부가 유엔에 공식 제출한 이후 현 정부에서도 지속 추진되고 있음
- 정권 교체 이후에도 국가 차원의 정책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칠레 상원과 발파라이소 지역정부도 후보지 유치를 지지하고 있음
- 현재 BBNJ 협정 사무국 유치 경쟁에는 칠레를 비롯해 벨기에와 중국이 참여하고 있음
● BBNJ 협정은 국가관할권 이원지역의 해양생물다양성 보전 및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한 국제협정으로 2026년 1월 발효됨
- 제1차 당사국총회(COP1)는 2027년 1월 개최될 예정이며, 사무국 소재지 선정도 주요 의제 중 하나로 논의될 예정임
- 칠레 정부는 자국의 해양과학 역량과 국제기구 유치 경험을 발파라이소 후보지의 강점으로 소개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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